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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시장을 위한 마케팅. 홈쇼핑과 off line 비즈니스

Mr. Jang ; the man behind products

나는 말레이시아 티비 홈쇼핑의 개국과 시장 확대를 직접 참여하고 목격한 한국인이다. 말레이시아 현지의 sales platfor의 파트너들이 나를 평가할때, 두 가지에서 굉장히 능하다는 평가를 내리곤 한다.

  1. 대한민국의 홈쇼핑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을 말레이시아 현지 시장에 맞춤 마케팅을 적용하여 훌륭한 판매고 올린다.
  2. 대한민국에서 제품만 완성된채로 아무런 마케팅 컨텐츠가 없는 한국 제품들도 말레이시아 현지에서의 컨텐츠 생성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는데도 능하다.

두 경우의 과정들을 살펴보면 '제품선정, 수입, 등록, 승인, 통관, 금융, 모델, 촬영, 편집, 시장파악, 마케팅 전략, 제품 포장, 창고, 배송, C/S' 모든 것들을 포함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홈쇼핑의 스승은 '대한민국' 입니다. GS홈쇼핑과, CJ ENM이 말레이시아의 tv station과 joint venture를 설립하고 말레이시아 홈쇼핑을 개국한 것이었다. GS가 손잡은 미디어업계 1위 사업자인 Astro는 현재 서비스를 중단했다. 현재는 CJ와 손잡고 오픈했던 공중파 사업자인 Media Prima가 Wowshop이라는 명칭의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다. 그들은 49%의 지분을 가지고 있던 CJ의 몫까지 완전 인수하여 100%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초창기에는 스승인 CJ의 가이드라인대로 한국산 제품들을 대거 투입하여 초기 수련을 완료하다. 현재는 내재화를 거의 완성했다. 바꿔말하자면, 허술한 접근법으로는 MD파트(머쳔다이져)의 허들을 넘지 못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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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도 하고 제품을 위한 시연 모델이 되기도 한다

말레이시아는 다민족 국가이다. 무슬림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가 메이져한 세개의 인종이다. 이들은 언어도 다르고 주로 시청하는 티비 채널도 다르다. 말레이시아 major sales 플랫폼에 접근할때, 현 시점에서 고려해야할 사항을 내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정리해 보았다.

  1. 단순한 시장 런칭에만 집중하지 말것. 파일럿 테스트는 FB, IG, 틱톡에서 해보길. 하지만 거기도 만만치는 않다.
  2. 한번에 재고소진 개념으로 치고 빠지고 새 제품으로 접근할지 OR 자식같은 제품을 시즌1, 2, 3 등으로 지속 공급할 계획으로 접근할지 개념을 먼저 잡자.
  3. 내 제품의 원가와 마진의 최후 방어선을 확실히 정하고 협상에 나서자.
  4. 예산이 허락된다면 매력적인 사은품(F.O.C)를 많이 준비해 놓자. 하나씩 살라미처럼 제시하면서 협상하면 내가 주도권을 가질수 있다.
  5. 제품은 완벽하게 준비되었지만 컨텐츠가 없는 경우에는; major 브랜드에 sub 명칭을 붙이는 방식을 추천한다. 당신의 제품이 말레이시아에 착근할때 지속성과 라인업의 확대를 위해 좋은 방향일수 있다.
  6. 마케팅 현지화를 위해 당신의 제품의 키워드와 백그라운드를 정리해서 확실히 어필해 주면 너무나 고맙다. MD, PD 그리고 쇼호스트들을 위해 내가 열심히 설명해주고 현지화로 완성 시킬 것이다.

나는 '청소용 세제, 세탁용 세제, 기초화장품, 클렌져, 염모제, 색조화장품, 음료, 스포츠용품, 스낵, 떡, 패션, 김, 냉동식품, 액서서리, 리빙, 전자제품, 후라이팬, 조리기구, 정수기...' 등의 말레이시아 시장 런칭을 진행했었다. 성공적인 제품도 있었고 실패한 제품도 있었다. 내 기준에서는 공중파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컨텐츠 생성과 인지도 상승을 함께 모아 이후 오프라인 시장으로 가는데 적절하다 판단되는 제품이 상성이 매우 좋았던 것으로 내 머리와 몸이 기억하고 있다. 애초에 결이 맞지 않는 제품은 시도하지 않는게 공급자나 수입자 양쪽이 상처받는 일이 없을 좋은 선택이다. 문화적인 차이도 고려해야하고 이것은 결코 작은 포인트가 아니다.

가격이 맞다면, 본인이 제조하는 제품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가능하다면,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연락해서 만나면 된다. 제품과 계산기를 놓고 함께 이야기 해보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내로 모든 답이 다 나온다. 지금 바로 연락 하시길.

전화로는;
+82(0)1087114906
+60(0)129694906
이메일을 더 선호합니다;
jang@ecoup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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